가장 오랜 시간을 함께 보냈고 할아버지 같은 존재였을 쟈니상이 돌아가시고 어떤 기분이었을지, 평소에 자신의 감정을 잘 드러내지 않는 하시모토의 입에서 힘들었다는 말을 듣고 가슴이 정말 아팠어(๑•́ •̀๑) 가장 힘든 건 본인들이었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변 사람들을 생각해서 슬프다, 무리다, 라는 말을 하지 않았다는 것도 너무 가슴이 아팠오(ŏ﹏ŏ。) 한편으로는 정말 상냥한 아이구나 라는 생각도 들었고. 

쟈니상도 분명 멋지게 공연을 끝낸 모습을 보고 흐뭇해 하실 거라고 생각해. 다섯 명이 함께 무대를 만들어 가는 모습을 보면서 정말 뿌듯했고, 진지한 모습을 담은 다큐는 흔치 않고 하이하이젯츠의 새로운 모습을 봐서 소중해. 

 꼭 꿈을 이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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